CAFE

[조선컴접근금지][한국드라마]아버지의 과거를 알고있는 형의 의문사...동생들이 각성하게 되다 - 바람의 아들(1995년작): 6회(2)

작성자계란한판 여시|작성시간13.11.23|조회수737 목록 댓글 2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계란한판 여시

 

 

 

 

드라마 소개 및 지난회를 보고 싶다면 '더보기' 를 클릭

 

 

 선거유세가 한창인 권무혁의 사무실에..

 

 서천경찰서에서 온 전화..

 

 어떤 남자가 죽었다고...실성하며 경찰서를 휘젓고 다닌다는..

 

 

 그 남자가 바로 동생 권산이란다..

 

 몰래 장하수를 죽이려 했던 권유승의 계획이..

 

 동생의 목격으로 일이 복잡하게 되어만 간다.

 

 자기 눈 앞에서 형이 죽어 멘붕상태에서 회복못한 권산..

 

 형사의 도움으로..

 

 겨우 정신을 차리지만..

 

 고아원에서 함께 자란...

자신에겐 유일한 사람이었던 형의 죽음을 인정할 수 없다.

 

 역시나 형의 죽음을 인정 할 수 없는 동생 홍표..

 

 

입양된 이후 한번도 만나지 못했던 이 두사람은..

십수년만에 재회한다...그것도 형의 죽음을 계기로..

 

급한 연락을 받고 서천으로 내려와 이 모습을 지켜보는 권유승.

 

발인날...슬퍼하는 이는 겨우 두 사람..

형은 화장터에서 한줌의 재가 되고..

 

두 동생은 조용히..형을 보내준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계란한판 여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11.23 서서히...
  • 작성자니뭐다냐 | 작성시간 13.12.15 ㅠㅠㅠ 드디어 만났구나 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휴 ㅠㅠㅠㅠㅠㅠㅠ 맘아프다 ㅠㅠ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