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INFP수집가)
아직도 벌투를 검색하면 최상단으로 보여지는 송창식 벌투
2016년 4월 14일 한화vs두산전
감독은 김성근으로 선발은 김용주
김용주가 1회부터 볼넷 4개를 주며 흔들리자 1회에서 급하게 송창식으로 교체
송창식은 3일 연속 투구였고 급하게 올라오는라 몸도 제대로 못 푼 상태라 역시나 처음부터 만루홈런을 뚜들겨 맞음
하지만 김성근 감독은 불펜을 준비시키지 않음
해설진도 안타까워하며 송창식을 걱정하는 지경
결국 4.1이닝 90구 12실점 10자책을 기록
두산 오읍읍(오재원)은 말도안되는 공으로 루킹삼진을 당해주며 후에 ‘도저히 칠 수 없는 공이였다’ 심경을 밝혔다
김성근 감독은 송창식이 감을 찾길바랬다는 인터뷰를 했지만 팬들의 야유를 멈출 수는 없었어
https://youtu.be/YGznMfxD64E?si=gOSfEOCBrrZoXzPC
이외에도 김광현의 벌투도 유명한데 그것도 감독은 김성근
KBO에서 벌투는 이제 없어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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