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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아직도 언급되는 한국 야구 역사상 최악의 벌투

작성자INFP수집가|작성시간25.04.15|조회수9,443 목록 댓글 58

출처: 여성시대 (INFP수집가)



아직도 벌투를 검색하면 최상단으로 보여지는 송창식 벌투

2016년 4월 14일 한화vs두산전
감독은 김성근으로 선발은 김용주

김용주가 1회부터 볼넷 4개를 주며 흔들리자 1회에서 급하게 송창식으로 교체
송창식은 3일 연속 투구였고 급하게 올라오는라 몸도 제대로 못 푼 상태라 역시나 처음부터 만루홈런을 뚜들겨 맞음


하지만 김성근 감독은 불펜을 준비시키지 않음


해설진도 안타까워하며 송창식을 걱정하는 지경


결국 4.1이닝 90구 12실점 10자책을 기록

두산 오읍읍(오재원)은 말도안되는 공으로 루킹삼진을 당해주며 후에 ‘도저히 칠 수 없는 공이였다’ 심경을 밝혔다


김성근 감독은 송창식이 감을 찾길바랬다는 인터뷰를 했지만 팬들의 야유를 멈출 수는 없었어





https://youtu.be/YGznMfxD64E?si=gOSfEOCBrrZoXzPC




이외에도 김광현의 벌투도 유명한데 그것도 감독은 김성근
KBO에서 벌투는 이제 없어졌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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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박문댕 | 작성시간 25.04.16 롯팬인데도 저 할배 싫어함 저거말고도..ㅋㅋ할말하않
  • 작성자뜨아거 | 작성시간 25.04.16 헐……나도 이 경기 봤는데 3연투하고 난 다음인건 몰랐네… 왜 벌투를 시켰지;
  • 작성자힙합은안멋져 | 작성시간 25.04.16 저할배 너무싫어
  • 작성자뛰어 | 작성시간 25.04.17 최강야구 안본 이유 ㅎㅎㅎ
  • 작성자한블리애청자 | 작성시간 25.05.17 윽 ... 지가 던져봐라 할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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