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이 보인다는데 무당 둘이서 하는 말이 똑같아.... 작성자귤토끼이| 작성시간25.04.16| 조회수0| 댓글 4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 뵥뵥 작성시간25.04.16 침대프레임에깍껴잇는다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머머머먹 작성시간25.04.17 오왕 칭구하면 되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내일은월요일 작성시간25.04.17 왜 맨날 여자귀신일까ㅋㅋ 긴머리에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철의 삶 작성시간25.04.17 혹시 내 취향이면 ... 흠흠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人l발 작성시간25.04.17 그냥시팔 붙어만잇지말고 뭐라도 좀 해 이벤트라도 열지시발 왜붙어잇고 지랄이야 깜짝이벤트라도 열어줘 ㅅㅂ 갑자기 물건떨어지고 그런거라도 해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탄핵ㄱㄱㄱㄱ 작성시간25.04.17 울엄마도 갈때마다 똑같은 이야기들음 저 뒤에 엉덩이 끌고 같이 들어오는 할매있다고.....첨엔 누군지 몰랏다가 아빠한테 이야기하니 아빠 할머니임....나이들어 다리 못쓰게 되몈서 엉덩이 끌고 다니셨다고함....아빠 너무 이뻐해서 울엄마도 이뻐하는 거라고 지켜주려고 수호신된거라고 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행운펭귀니 작성시간25.04.17 아낰ㅋㅋㅋㅋ여기 댓글 메바여감이얔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싸그리폭탄걸 작성시간25.04.17 얌전히 붙어만(?) 있는 거면 없는 거랑 별반 다를 거 없지 않나 본격적으로 실력발휘를 하면 이야기가 다르지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치즈고등어대빵 작성시간25.04.17 나도 어떤 무당이 여자귀신 붙었다고 그랬는데 나랑 잘 아는 무당이모한테 물러보니꺼 그거 너희 할머니가 니 지켜줄려고 붙어있는건데 그걸 귀신이라고 하냐고 그런적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현재페이지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