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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 몇년간 살아있는것 자체를 힘겨워하는 사람이 많아졌음.twt

작성자외워| 작성시간25.04.18| 조회수0| 댓글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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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폭풍이 온다 작성시간25.04.18 노인복지 최악이고 연금도 불투명한데 나라가 내노후 책임못질거면 조력자살이라도 허용해줬음 좋겠음
  • 작성자 목표 :존버 작성시간25.04.18 지쳤어 지쳤어 ....
  • 작성자 헤일리 베넷 작성시간25.04.18 나도
  • 작성자 hawwah 작성시간25.04.18 기력이없다
  • 작성자 shineonme 작성시간25.04.18 맞아. 벌었는데 이 돈으로 뭘 어떻게 할수가 없어. 지방 소도시 라도 구축 아파트 한채 들어가려면 최저 1억 이상은 필요한데 집만 덜렁 살꺼야? 도배, 장판 하고 수리할꺼 하고 최소한의 가전, 가구 넣고 하면 최소 1억+a 인데 월 200언저리 받아서 어케 삼? 대출 종류 많다 알아 봐라 하는데 그것도 빚이고요?? 뭐 손에 남는게 없어. 남는게. 막역하게 죽고 싶다 이런건 아닌데 걍 사라지고 싶어. 매일매일 도파민 터지는 삶을 원하지도 않지만 나아지는거 없이 나이만 먹어가는 삶이.. 꾸역꾸역 살아가는것 같아
  • 작성자 MRB aria uy arbosa 작성시간25.04.18 부모보다 개꿀빠는 세댄데 뭐가 힘드냐고 자기연민에 빠질수록 자신만 손해라는 류의 글 볼때마다 휴 .. 시간을돌린다면 엄마와 아빠를 못만나게 하고싶다 ㅠ 안태어나고싶다고 그래서 비출산한다고~
  • 작성자 인생뭐있어1 작성시간25.04.18 진심.. 딱 이거임.ㅡ
  • 작성자 푸라닥 작성시간25.04.18 인문학을 등한시한 결과라고생각해 좋은 대학 좋은 직장 좋은 집을 줄세워놓고 여기들어가면 성공한다 획일화되게 키웠으니까 그러지 사람들이 물질적으로만 따지고 사유할 여유를 안줘서그럼
  • 답댓글 작성자 배고프아아아 작성시간25.04.19 와이게 인문학애 관심이많으면 물질적으로만 따지지않을수있는건가? 진짜 등한시한 사람1다운 질문이네ㅠ
  • 작성자 악플은달지마 작성시간25.04.18 삶이 너무 고통의 연속이야 꾸역꾸역 살고싶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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