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사람들 너무 안 웃어서 무섭다고 하소연했더니 러시아에 2년 살았던분이 거기서는 유모차에 있는 애들도 무표정이라고해서 작성자참새조아| 작성시간25.04.18| 조회수0| 댓글 3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파란옷이젤다 작성시간25.04.18 존나세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뭘보시는데요 작성시간25.04.18 막짤 ㅅㅂ 뭐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뽀롱뽀롱뽀롱뽀롱 작성시간25.04.18 개인적으로 친분생기면 다정하고 친절하고 정 많음.. 친해지면 아주머니들 할머니들도 세상 다정함 딸/손녀처럼 챙겨줌 ㅎㅎ 근데 친하지않은 사이면 세상 무뚝뚝함 ㅋㅋ마트 시장 대중교통 식당 이런데가면 한국인은 좀 어려움 ㅋㅋ 혼나는 느낌이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기념으로프사바꿈 작성시간25.04.18 진짜 웃기다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인더하우스 작성시간25.04.18 예전 무도에서 우주특집인가로 러시아갈때도 누구 불러서 하지 말아야할 것 물어보니까 실실 쪼개는거라고 했잖아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공구통 작성시간25.04.18 막짤 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꼬달리 작성시간25.04.18 러시아 여자들 다 나랑 잘맞았어ㅋㅋㅋㅋ 지금도 같이일하는사람 러시아에서 온사람인데 친해지면 개웃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왼손으로 그린 별 하나 작성시간25.04.18 막짤은 진짜 언제 안웃길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ㄱ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평생소원이누룽지z 작성시간25.04.18 ㅋㅋㅋㅋ 운전해야더ㅣ냐 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행복한 쿼카 작성시간25.04.18 난 입국심사할때 보통 그나라말로 감사합니다 라고 인사하는데 러시아 갔을때 세상 차갑던 직원이 스파시바하니까 웃어주더라 그게 마지막 러시아에서 본 웃음 이었는데 인상적이였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고구마리 작성시간25.04.18 그래도 아주머니나 아저씨나 할머니나 할아버지들은 정 많아... 옛날 한국 정 많은 시절같음 근데 웃진 않음 그래도 적응되면 편하거 좋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고양이 작성시간25.04.18 막짤 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어후너무지루하내요 작성시간25.04.18 확실히 추우니까 웃으면 강냉이 전래 시려울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고구마먹으면방구뀜당연함 작성시간25.04.18 웃지 않아 정말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인생...... 작성시간25.04.19 무표정이 디폴트면 서로오해하는일없고 편할 것 같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