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5339033?sid=103
손풍기 꺼내볼까
(대구=연합뉴스) 윤관식 기자 = 영남권 일부 지역 낮 최고기온이 30도에 육박하며 초여름 날씨를 보인 18일 대구 중구 동성로에서 한 시민이 휴대용 선풍기 바람을 쐬며 이동하고 있다. 2025.4.18 psik@yna.co.kr
(대구=연합뉴스) 윤관식 기자 = 18일 대구와 경북 일부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섭씨 30도를 넘기거나 근접하는 등 초여름 날씨를 보였다.
대구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께 경북 울진군 소곡 지점의 기온은 섭씨 30.4도를 기록했다.
같은 시간 대구 29도, 영덕 29.1도, 성주 29.3도, 의성 29.3도, 김천 29.5도, 포항 29.5도, 경주 29.7도, 군위 29.8도 등 상당수 지역의 낮 기온이 30도에 육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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