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에 의도치않게 효자된 썰.jpg 작성자브루나이| 작성시간25.04.19| 조회수0| 댓글 1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만세 작성시간25.04.19 의도는 아니었지만 상대방 생각해서 말을 저렇게 할줄 안다는게 따뜻한 사람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윰냐냐냐 작성시간25.04.19 ㅠ할머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빵토끼 작성시간25.04.19 착하다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렇게추워도되나 작성시간25.04.19 잘했네 할머니 평생 기억하실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파란나라원츄 작성시간25.04.19 말을 이쁘게하네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어림없는왕자 작성시간25.04.19 아니 오늘 남자직원이랑 사장이 바닥 걸레질 같이 하자했는데 남자애가 마포 하나만 걸레 껴놓은거야 그래서 대표가 와 자기꺼만 해놨네이랬더니아 제가 걸레질 다 하려고 했죠하는거보고 순발력 좋다고 생각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이수혁확떠라 작성시간25.04.19 와 머뭇머뭇 안하고 바로 말잘하네???실제로 혼자다하려고 하나만 껴놓았을 가능성은???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어림없는왕자 작성시간25.04.19 이수혁확떠라 혼자 걸레질 이미 시작하고있어서 약간 긴가민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주먹밥 만두 작성시간25.04.19 ㅠㅠ말을 이쁘게 잘 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삼진에바로기각 작성시간25.04.19 효자 마자 ㅜㅠ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LESCAPE 작성시간25.04.23 나도 어릴때 방에서 티비보는데 할아버지가 들어오셔서 둘이 있기 넘 어색하길래 할아버지 권투 틀어드리고 놀러나갔는데.. 할아버지는 자기가 권투 좋아하는걸 쪼그만 애가 아는게 신기하셨는지 매년 내 얼굴 볼때마다 얘기하시고 거의 돌아가실때까지 권투 틀어줘서 고맙다고 했어…ㅠㅠㅠ 5살이었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offscene 작성시간25.04.19 엥 눈뭉나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덜덜덜슨 작성시간25.04.19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갑니다유럽 작성시간25.04.19 얼마나 어릴 때였어? 에피소드 너무 귀엽고 할아버지가 끝까지 고맙다하신 거 감동이야... 눈물나ㅜㅡ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ㅇㅏ세희보 작성시간25.04.19 개이득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사과가좋어 작성시간25.04.19 저렇게 말하는 자체가 할머니 생각한다는거야 ㅠ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