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궁이둥이
https://www.newsis.com/view/NISX20250416_0003140974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27302
종묘 정전이 낡아
기와가 깨지고 처마가 처지는 문제가 생기자
보수 공사에 들어간 지
벌써 5년이 흘렀음
종묘에서 모시고 있던 신주는
창덕궁 선원전으로 잠시 옮겨놨었는데(이안제)
당시 이안제는 코로나 때문에
비공개로 진행되었음
2025년 4월
드디어 보수 공사가 끝났음
그럼 신주를 다시 종묘로 모셔와야하는데
신주를 모셔오는 의례를 환안제라고 함
1870년(고종 7년) 이후 처음 열리는 거라
155년 만에 재현하는 의례임
종묘영녕전증수도감의궤를 고증한 행렬이 재현되는데
환안 행렬 경로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이 경로로 1100명이 3.5km를 행진함
신주는 가마를 타고 돌아옴
신주가 탈 가마를 만들기 위해서
전국 무형유산 장인들이 총 출동했음
기록에 따라 정밀하게 고증 제작된 가마임
더불어 광화문 앞에서 공연도 함
행렬도 공연도 누구나 관람 가능
올해가 종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30주년인 만큼
환안제의 의미가 더욱 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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