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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TV 좋아하던 강아지가 두 눈을 잃었다…'임보' 1시간만에 (사진 주의)

작성자럭ㅋlBㅋlㅈrㄴr|작성시간25.04.19|조회수30,886 목록 댓글 34

출처: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4091314502242309

 

 

길 떠돌던 어미에게서 태어난 2개월 강아지, 임시보호 간 지 1시간 만에 안구돌출, 두 눈 '실명'
임보자 "키우는 진돗개가 물어서 벽에 던졌다"고 주장…강아지 피부엔 교상(물린 상처) 하나 없어
수의사 4명에 CT 사진 보여주니 "이 정도 골절상에 교상 없는 건 이해 안 돼, 마취 상태면 가능"

 

8월 11일 오후 3시30분쯤. 김유정씨(가명) 핸드폰이 울렸다. 동물병원이라고 했다. 2개월 된 강아지 라떼가 크게 다쳤다고 했다.

임신한 채 강화도 길바닥을 떠돌며 고단히 살았던 어미 황구. 그에게서 태어난 여덟 강아지 중 하나. 그게 라떼였다. 황구와 라떼를 포함한 여덟 강아지를 구조한 게 유정씨였다.

 

임보 가기 전, 활발하고 사람을 좋아하던 라떼 모습./사진=라떼 구조자 김유정씨

 

어떻게든 좋은 가족을 만나게 해주고 싶었다. 그 무렵 박수민씨(가명)에게 문의가 왔다.

 

수민씨는 라떼를 임시 보호(입양갈 때까지 집에서 보살펴주는 것)하고 싶다고 했다. 이미 집에서 18개월 된 진돗개를 키우고 있다고, 하루 세 번 산책해준다고, 실외 배변과 털 빠짐도 잘 알고 있다고 했다. 혼자 있는 시간도 드물 거라고, 라떼를 반려견 운동장에도 매일 데려갈 거라 했다.

유정씨도 수민씨에게 믿음이 갔다. 8월 11일 오후 2시39분쯤. 수민씨가 남자친구와 함께 와서 라떼를 데려갔다. 유정씨는 수민씨에게 "집에 도착하면 수민씨의 개와 라떼를 꼭 분리해달라"고 신신당부했다.

 

라떼를 임보하러 데려갔던 박수민씨가, 자신의 개와 라떼가 함께 있는 모습이라며 보내왔던 사진. 라떼가 다치기 직전 모습이다. /사진=라떼 구조자 김유정씨

 

전문이 긴데 출처 들어가서 꼭 읽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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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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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자축인묘진샤오미 | 작성시간 25.04.20 지하철3호선 라떼계정 들어가보면 최신글에 외부 충격으로 인한 골절로 턱돌아간거랑 후각이 안돌아왔다고 되어있어ㅠ
  • 답댓글 작성자지하철3호선 | 작성시간 25.04.20 자축인묘진샤오미 헐 ㅠ..... 진짜 강아지 너무 안됐다
  • 작성자ㄹl그오브레전드 | 작성시간 25.04.20 마음이 턱 막힌다 너무 속상해 진짜 아
  • 작성자스님불교재밌나요 | 작성시간 25.04.20 뭔짓했냐 개열받네
  • 작성자커슷호 | 작성시간 25.04.20 천벌받아라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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