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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돋았던 무당 사주 신점 썰풀기

작성자밈민밈민| 작성시간25.04.21| 조회수0| 댓글 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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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룰루라리라랑 작성시간25.04.21 ...힘들겠다. 여시야 힘든 상황들 다 지나가서 좋은 날이 찾아와 여시가 웃는 날이 올거니까 조금만 더 버텨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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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푸르뫼 작성시간25.04.21 나도 신점 한참 맛들려서? 재밋어서 자주 보러 갔는데 마지막엔 아무것도 안보인다고 마음대로 살으래서 그뒤론 안봄 그래도 사주나 타로는 주기적으로봄~~ 재밋어
  • 작성자 냉동김밥주문이욤 작성시간25.04.21 오오 다들 흥미~~
  • 작성자 Good Vibes Only 작성시간25.04.21 지인 두명이 다녀오고 추천해서 차타고 1시간 20분 거리를 갔는데 내가 무슨 옷을 입었고, 글자를 하나 쓰라는데 무슨 글자를 썼으며, 책을 주고 펼치라는데 무슨 페이지를 열지 3일전에 종이에 미리 써놓고 맞춰서 소름ㅠ 이름과 사는 지역에 들어가는 글자들, 내 태몽도 미리 써두고 맞혀서 엄청 신통방통해서 소름ㄷㄷ
  • 작성자 채끝봉구 작성시간25.04.21 오 신기하다 댓 보는데
    한 번도 안 해봤는데 해보고 싶네 ㅋㅋ
  • 작성자 그냥단순하게살아 작성시간25.04.21 아 나도 보고싶다
  • 작성자 거믕개를키워요 작성시간25.04.21 아빠한테 죽기 전에 못들은 말이 하나 있었는데 무당이 갑자기 방울흔들더니(접신한 것 같았음) 날 빤히 바라보고 눈물을 흘리며 죽기 전에 못들었던 '그 말'을 해서 소름끼친 적 있어.
  • 작성자 눈걸이는없어요 작성시간25.04.22 점보러 많이다녔었는데 넌 이제 점 좀 그만봐라 그래서 귀신붙으려나 왜그만보래? 했는디 진짜 그 이후로 궁금한거도 없어지고 점 볼 일이 없어짐…..
  • 작성자 콩나물 비빔밥 작성시간25.04.22 유명하다고 하는 점집 진짜 다 필요없고
    나랑 맞는 점집이 있어
    들어갔을때 그냥 마음이 편안~해야하는데
    조금이라도 불편하고 나한테 다그치는 느낌들면 뒤돌아서 그냥 복채 챙겨 나오셈
  • 작성자 수루루루월 작성시간25.04.22 자궁쪽 검진하라해서 걍 여자니까 당연히 하란갑다했는데 자궁근종 1년만에 3배커져서 당장수술했음(nn년 3월)
    그 후에 또 봤는데 수술했냐고 안했으면 자궁들어냈어야한다고 함(nn년 8월)
  • 작성자 모자르나의 콧물 작성시간25.04.22 신점 보러 친구랑 갔는데 신빨 떨어지니까 따로 들어오라해서 내가 나중에 들어갔거든 개친했던 친군데 나 보자마자 너 쟤때문에 상처받을 일 곧 생기니까 떨어지라했음 ㄹㅇ 상처받고 손절함 ㅋㅋ..
  • 작성자 긔욥긔 작성시간25.04.22 유방쪽 뭐 만져지면 사진찍어보라했는데 아직 만져지는건 없어 무섭다 ㅠ
  • 작성자 낄낄낄 작성시간25.04.23 엄마가 보러갔는데 나는 타지살고 근데 내 생활 패턴 건강상태 줄줄 읊으시고 지금 건강관리 안하면 이대로 그냥 끝이라고 건강관리 해야 하고싶은 일 할 수 있다고 딸한테 꼭 전화해서 전해주라고 하심 ㅜ 나 하는일도 어디가 왜막히는지 다 짚어냄 ㅜ
  • 작성자 비타민시 작성시간25.04.29 와 댓글 정독했다..신기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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