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Good Vibes Only작성시간25.04.21
지인 두명이 다녀오고 추천해서 차타고 1시간 20분 거리를 갔는데 내가 무슨 옷을 입었고, 글자를 하나 쓰라는데 무슨 글자를 썼으며, 책을 주고 펼치라는데 무슨 페이지를 열지 3일전에 종이에 미리 써놓고 맞춰서 소름ㅠ 이름과 사는 지역에 들어가는 글자들, 내 태몽도 미리 써두고 맞혀서 엄청 신통방통해서 소름ㄷㄷ
작성자낄낄낄작성시간25.04.23
엄마가 보러갔는데 나는 타지살고 근데 내 생활 패턴 건강상태 줄줄 읊으시고 지금 건강관리 안하면 이대로 그냥 끝이라고 건강관리 해야 하고싶은 일 할 수 있다고 딸한테 꼭 전화해서 전해주라고 하심 ㅜ 나 하는일도 어디가 왜막히는지 다 짚어냄 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