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kid아이작성시간25.04.22
근데 난 잘 모르겠더라ㅜ 나도 쩌리에서 보고 최근에 한번 갔었는데 그냥 동물원하고 무슨 차이인지는 모르겠음... 어쨌든 야생으로 돌아갈 수 없는 친구들이 있으니까 걔네를 보호하는 건 좋은데, 결국 걔네가 전시돼 있는 건 똑같이 느껴졌어 나는. 똑같이 마음 불편하고 그랬어... 내가 너무 외국같은 사파리를 생각했나 하고 실망하고 옴...
답댓글작성자장재현 감독작성시간25.04.22
나도 오히려 가서 보고 좀 맘이 좋지 않았어. 물론 구조된 동물들 케어는 백번 천번 감사하고 대단한 일인데, 좁은 사육시설에서 정형행동??(제자리에서 계속 돌거나 왔다갔다 거리는)하는 동물들이 꽤 있어서 안쓰러워서 둘러보던 중에 그냥 빨리 나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