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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복지 내세우면서 관람객이 50% 증가한 청주 동물원

작성자비혼주의다| 작성시간25.04.22| 조회수0| 댓글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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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 이건 모죠 작성시간25.04.22 새 같은 애들은 보내기도 하던데 호랑이 사자 이런애들은 못하겠지..? 종마다 다를듯

    맞어ㅠㅜ 그리고 바람이(갈비사자로 유명했던..) 같은 경우는 사람으로 치면 100살 정도라서 여생 잘 보내게 해주는 게 최선이고ㅠㅠ 지원 많이 받아서 공간 개선도 더 되면 좋겠어..
  • 작성자 kid아이 작성시간25.04.22 근데 난 잘 모르겠더라ㅜ 나도 쩌리에서 보고 최근에 한번 갔었는데 그냥 동물원하고 무슨 차이인지는 모르겠음... 어쨌든 야생으로 돌아갈 수 없는 친구들이 있으니까 걔네를 보호하는 건 좋은데, 결국 걔네가 전시돼 있는 건 똑같이 느껴졌어 나는. 똑같이 마음 불편하고 그랬어... 내가 너무 외국같은 사파리를 생각했나 하고 실망하고 옴...
  • 답댓글 작성자 탄핵푸드떡볶이 작성시간25.04.22 나도 딱 이렇게 느낌ㅠㅠ한참 바람이 이슈로 난리일때 김정호 수의사님 책도 사고 재정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될까해서 가봤는데 ㅠㅠ 미어캣친구들 보고 맘이 마냥 편하지만은 않더라
  • 답댓글 작성자 장재현 감독 작성시간25.04.22 나도 오히려 가서 보고 좀 맘이 좋지 않았어. 물론 구조된 동물들 케어는 백번 천번 감사하고 대단한 일인데, 좁은 사육시설에서 정형행동??(제자리에서 계속 돌거나 왔다갔다 거리는)하는 동물들이 꽤 있어서 안쓰러워서 둘러보던 중에 그냥 빨리 나왔어.
  • 답댓글 작성자 느껴졍코스모가 작성시간25.09.30 그렇구나.. 근데 이런 동물원들이 더 잘되고 흥해야 시설도 앞으로 훨씬 좋아지고 이런 형태의 동물보호소가 많이 생기지않을까싶어 처음이라 아직 좁고 지원도 부족하긴 할듯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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