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69/0000766778?sid=102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에서 태어나
경북 봉화 국립백두대간수목원으로 유학왔던
백두산호랑이 태범(오빠)과 무궁(여동생) 남매가
수목원 호랑이숲에서 평생 살기로 했다.
태범 무궁이가 호랑이숲 가족이 됨에 따라
이곳에는 한청(암컷.18세), 우리(숫컷.12살) 및 한(숫컷 10세)·도(암컷. 10살)남매 등
6마리의 백두산호랑이가 함께 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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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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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비혼주의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4.22 여기도 좋아!취지도 좋고 호랑이도 볼수잇어 어슬렁 산책하러 얼굴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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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경기도청 작성시간 25.04.22 에버랜드서 팔앗나했더니 기증이네
한번가봐야지 -
작성자똑똑하게굴기 작성시간 25.04.22 여기 호랑이보존센터?기지? 그런거라 진짜 넓고 좋음...
범궁이 엄청 잘지내고 호랑이 보러 사람들 많이간대 (내지인 갔다왔는데수목원? 그런것도 넓고 호랑이도 좋은 환경이래 일단 공간이 넓다더라) -
작성자엥 제가요? 작성시간 25.04.23 애들아 건강하고 오래 행복해 고마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