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김현주가 연기 후 이제 악역에는 여한이 없다고 했던 궁중암투극 캐릭터

작성시간25.04.23| 조회수0| 댓글 41

댓글 리스트

  • 작성시간25.04.23 엄마 보는거 옆에서 봤는데 재밌더라ㅋㅋ
  • 작성시간25.04.23 소현세자빈 강씨 사약먹는씬 보고 충격받음ㅠㅠ 고통받으라고 온돌 지져서 천천히 죽이는게 넘 슬펐어ㅠㅠ
  • 답댓글 작성시간25.04.23 어 맞아 나도 이장면이 제일 기억에남더라
  • 작성시간25.04.23 와 지금봐도 진짜 재밌었겠다
  • 작성시간25.04.23 딸이 두명인데 첫째딸은 전남친 딸인데 인조딸로 속여서 옹주만들고 둘째딸은 진짜 인조딸인데 궁 밖에서 낳고 다른 천민 아들이랑 바꿔치기하는데 김자겸이 보험으로 기생집에서 자라게 함; 왕딸이 기생집에 있다고 자기들끼리 막 비웃음 개막장; 나중에 인조 충신내시가 알고 데려다가 키우던가 그럼
  • 답댓글 작성시간25.04.23 와 이거... 너무...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이상한 감정 든다... 공주라는 신분으로 태어났어도 여자라는 이유로 정조를 가장 중요시 하던 시대에 최악의 장소로 보내 비웃다니... 왕을 어쩌지 못하니 가장 약한 존재를 대신 괴롭히는데 그 방법이 너무 추잡하네
  • 답댓글 작성시간25.04.23 그 부분이 잘 기억이 안나는데… 처음엔 걍 죽이라고 했는데 김자겸이 조귀인 몰래 훗날협박용으로 쓸려고 그 대장기생한테 맡겼나? 그랬을걸 그러다가 나중에 알게되서 대장기생이랑 같이 자기 딸 그냥 죽이려고 했는데 전남친이 충신내시 명령받고 구해서 궐에 데려다줬나? 그랬을거임.. 그즈음에 스토리 진짜 몰아쳐서 디테일하게는 기억 못함ㅠ
  • 답댓글 작성시간25.04.23 이거때문에 숭선군 후손들이 고소도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숭선군 인조 아들 아니라고 만들어가지고
  • 답댓글 작성시간25.04.23 내 기억으로는 전남친 딸(첫째딸)은 옹주로 키우면서 처음엔 외면했다가 나중에 5-6살 때쯤 받아들여서 애지중지 키웠고 왕 딸(둘째딸)은 낳자마자 걍 죽이라고 난리쳤는데 김자점네가 몰래 빼돌림.
    그래서 얌전이는 딸이 기생집에서 자라는 것까진 모르고 있었음. 그러다 어느날 김자점이 협박카드로 대장기생이랑 같이 있는 아이 니 친딸이다, 니가 말 안 들으면 죽일 건데 그냥 죽게 놔둘래? 했는데 얌전이가 ㅇㅇ해서 그 대장기생이랑 왕 딸 둘 다 살해당함
    가는 길에 눈빛이 흔들리긴 했지만 결국 외면했고 왕 딸은 김자점네한테 목졸려죽음...
    전 남친 딸은 나중에 얌전이 죽고나서 전 남친이 얌전이 시신 수습할 때 옆에 있었던 걸로 보아 전 남친이 데려다 키울 것임을 추정하게 하는 결말이었던 걸로 기억ㅋㅋㅋ
  • 답댓글 작성시간25.07.02 목 졸라죽이려고 했는데 딸은 전남친이 구해서 내관한테 데려다줌
  • 작성시간25.04.23 와...이걸 왜 안 봤지? 나 볼래
  • 작성시간25.04.23 진심 이거 존잼임 김현주 분명 사람 여럿죽이는 엄청난 악인인데 서사가 있으니까 이해가 가...그래서 몰입하게됨
  • 작성시간25.04.23 존잼이엿음ㅋㅋ
  • 작성시간25.04.23 나 얼마전에 유튜브 요약으로 정주행함 ㅋㅋ 친자확인하는 에피 부분은 후궁견환전 생각나더라
  • 작성시간25.04.23 드라마도 재밌지만 화과자 먹방하는 부분 가끔씩 찾아봄ㅋㅋㅋㅋ너무 예쁜데 맛있어 보옄ㅋㅋㅋㅋㅋ
  • 작성시간25.04.23 진짜 연기력 대결파티
  • 작성시간25.04.23 유툽으로 봤는데 진짜 연기 미쳤음 개잼
  • 작성시간25.04.23 화과자 먹방 꼭 봐야함
  • 작성시간25.04.23 남작가로 아는데 늘 기저에 여자의 욕망과 삶에 대한 연민이 있어서 신기함 존잼
  • 작성시간25.04.23 유튭에 뜰때마다 정주행 해..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