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사람들 너무 안 웃어서 무섭다고 하소연했더니 러시아에 2년 살았던분이 거기서는 유모차에 있는 애들도 무표정이라고해서 작성자아낙수나| 작성시간25.04.23| 조회수0| 댓글 3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D진다 작성시간25.04.23 옛~~~날에 시베리아 횡단열차 탔는데 거기서 만난 러샤인 언니 -_-이표정으로 내리기 직전 역 매점에서 검은 봉다리에 맥주 밀매해서 나 줌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윤재호 작성시간25.04.23 여시에서 본건데 일리야가 오랜만에 러시아 집에 갔더니 일리야 어머니가 너 왜 자꾸 실실 웃냐고 그랬다며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푸하하핳륑 작성시간25.04.23 아 존웃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본인 닉네임) 25년홧팅 작성시간25.04.23 그래서간식을좋아하나 메로나좋아한다ㅐㅁ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사케라또 비안코 오버 아이스 작성시간25.04.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드덕핑 작성시간25.04.23 진짜 ㅁ ㅓ지 저기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뭘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인터내셔널 작성시간25.04.23 헐맞아 넘 스윗하고 밝은 러시아친구 있었는데 한국에 사는 친구였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퀸즈파크모모나 작성시간25.04.23 곰 뭐야 ㅁㅊ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여자만사랑해 작성시간25.04.23 똑같은 사람이라도 러시아어로 말할때가 좀 더 냉소적이고 비장하게 들렼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읂어하고참왜하라 작성시간25.04.23 ㅋㅋㅋㅋㅋㅋ아무래도 저 추운데서 정착한 선조들이 범상치는 않았을거같긴함 밀려 밀려 올라갔거나 살만할 때 올라갔는데 개추워졌거나 뭐가 됐든 웃음은 안나왔겠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