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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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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4.23 가죽가방 안쓴지 한 5년 된거같아. 일단 무겁고 고기 소비 줄여야겠다고 마음먹으면서 가죽소비도 줄이게됨.
화장 안하니까 짐도 확 줄어서 좋아.
폰. 카드지갑. 작은 텀블러. 읽을 책 1권. 휴대용 장바구니. 폰 충전기나 보조배터리
쓰다보니 뭐 많아보이는데 가방 사이즈는 책 두권 들어가는 사이즈면 저거 다 충분히 들어감..ㅎㅎ
여행갈때도 짐 진짜 쪼금 가져가는데 여행 마치고 집에 와서 정리할게 별로 없어서 좋음ㅋ
원문보고 드는 생각인데 외출해서 할일 미리 계획하고 내가 생각한 범위 내에서 행동하다보니 굳이 이것저것 챙길 필요가 없어... -
작성시간 25.04.23 나 불안장애 있긴한데 ...보부상도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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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4.23 그치만 나갔을때 갑자기 좀비사태가 터지면 어떡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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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4.23 헐 내가 그래서 보부상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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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4.24 그래서 등산갈때 정말 작은 가방에 소량 짐만 가지고 갔는데 엄마가 바리바리 싸온 대형 가방 들고와서는 젊은 니가 메달라 하길래ㅋㅋㅋ반은 진심 반은 농담으로 난 무겁게 안갈려고 아무리 짐을 내려놓고 와도 결국 이만한 무게는 짊어지고 올라가야 하는 인생인갑다 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