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25.04.24
인프젠데 커뮤에서 이런 글 개많이 보기도하고 반응들도 저 경계'선'이라는거에 부정적이길래 말해보자면 개인적으로 저 선이 일반적으로 말하는 경계하는 선은 아님. 상대방한테 치는 벽 경계가 아니라 진짜 걍 내가 갖고있는 내 안의 선이라 본인한테서 관계의 회의를 안 느꼈으면 좋겠음... 친해지고 싶은 사람이 인프제인데~ 하면서 속상해하는 사람 많아보여서 댓 달고감ㅋㅋㅋ
작성시간25.04.24
intj 진짜 좋아하는 친군데 너무 어렵더라... 인터넷에 떠도는 글들 보면 나를 그래도 좋게 봐주는것 같기도 한데... 내가 주는걸 잘 안받으려고 해서 어떻게 대해야할지 너무 어려움 참고로 나는 intp인데 p랑 j랑 한끗차이인데 파악 ㅈㄴ안돼ㅠㅋㅋㅋㅋ 물론 그래서 더 좋아하는거긴 함
작성시간25.04.24
ㅋㅋㅋㅋㅋ코드 잘맞는 좋아하는 사람한텐 스몰톡도 좋아하고 징징거리기도 함... 근데 진짜 딥한 이야기는 잘 안해 듣는 사람이 부담되거나 스트레스 받을 수 있으니... 나도 가식적이라는 말 들어봤는데 성인이라면 기분 좆같다고 기분을 태도로 표현하면 안된다고 생각해 누구나 서로 참아주고 있고,, 겉과 속이 다르다고 욕할게 아니라 배려의 일부분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