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v.daum.net/v/20250425113008642
생성형 인공지능(AI) 챗GPT 덕분에 의사 진단보다 더 빨리 암을 알아차렸다는 20대 여성의 사연이 화제다.
24일(현지시각)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27세 프랑스 여성 말리는
작년 1월부터 피부가 따갑고 한밤중 열이 나는 증상을 겪었다.
당시 아버지가 세상을 떠난 지 얼마 안 된 시점이었기에,
처음엔 불안감과 상실감에 따른 심리적 문제라고 여겼다고.
그러나 오랜 시간 증상이 반복되자 병원을 찾기로 했다.
이때 의료진은 모든 검사 결과가 정상이며 별다른 문제가 없다고 진단했다.
증상의 정확한 원인을 알고 싶었던 말리는 사용 중이던 챗GPT에
자신이 느끼는 증상을 써 내려갔고, 챗GPT는 혈액암이라고 대답했다.
말리는 충격받았지만, 그 말을 그대로 믿을 수는 없었다.
주변인들도 "진료는 진짜 의사에게만 받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렇게 몇 달 후 말리는 가슴 통증과 만성 피로에 시달리기 시작했다.
결국 다시 병원을 방문해 검사를 진행했고 결국 '호지킨 림프종'이란 판정을 받았다.
호지킨 림프종은 악성 림프종의 한 종류로, 림프종은 림프계 세포에서 기원한 혈액암의 일종이다.
앞선 챗GPT의 판단이 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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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힉힉호물 작성시간 25.04.25 남의사들 진짜 불 친절하고 증상 말해도 ㅈㄴ무시하는 경우 많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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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모네 작성시간 25.04.25 의사들 진단 내리는거 검사 별도로 하지 않는 이상 선무당처럼 내릴 때 많던데...
만약에 육안으로 가능한 검사까지 ai가 가능하면 진단은 사람보다 ai가 -
작성자구뜨구뜨 작성시간 25.04.25 진짜 요즘 남의사들 질문하는거 개싫어하고 지할말만하고 쫒아내려함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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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과자의 귀족 작성시간 25.04.25 같은 병원에 근무하는 같은 분야 의사들끼리도 실력차이 엄청나 그리고 대체로 실력있는 사람들이 양심적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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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즈넹 작성시간 25.04.25 ai가 낫네 역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