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전에 집 문앞에서 안떠나는 아기 고양이
주워서 키웠는데 아빠가 강력하게 암컷이라고 주장해서
이름도 복순이고 공주라고 키웠는데
예방접종 다 하고 중성화 하러 가니까
의사쌤이 수컷이래
땅콩이 없어서 수컷인지 다들 몰랐음... 이게뭐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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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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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사계절이 작성시간 25.04.25 와 징짜 미묘다ㅋㅋㅋㅋ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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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돓려죠요ㄷㄷ 작성시간 25.04.25 ㄱㅇㅇ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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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상사싫어 작성시간 25.04.25 너무 공주인데요ㅜㅜㅜㅜㅜ 애기가 곱다 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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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망곰베엇ㅡ 작성시간 25.04.25 너무… 미묘인데…? 너무… 구ㅏ엽잖아….
딴말로 우리애기는 수컷인줄 알았는데(땅콩쪽에 털이 수북해서 병원 두곳에서 수컷이라함) 수술직전에 암컷인거 알았다죠… -
작성자ㅂㅣ쵸비 작성시간 25.04.25 땅콩 없는게 애기한테 안 좋은 건 아닌 거지?!?!?! 그럼 됐어 복순이 행복한 노땅콩냥이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