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직하고 나서야 깨달음 작성시간25.04.25| 조회수0| 댓글 3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5.04.25 ㅇㄱㄹㅇ임 가족들이 좋아하는 그 모습 보면 위로가 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4.25 맞아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4.25 ㅠㅠㅠ..슬프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4.25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4.25 치킨 사오시던 우리 아빠..보고싶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4.25 힘들면 혼자살아도 그냥 뭘 사게 돼 ..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4.25 찡하다 나도 그렁거같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4.25 내가 어른이라는거 참 이렇게 깨닫는구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4.25 ㄹㅇ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4.25 엄마나 아빠가 검은 봉지에 담아서 사들고오던 과일이 이런뜻이었겠거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4.25 근데 그럼 엄빠 힘들어보이는날 맛있는거 사달라고 조르면 성공확률이 높을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4.25 나 요새 두달 투잡하느라 막 하루에 두탕뛰고 그랬는데 혈압너무 오르고 핑핑돌고 그냥 기계같아 인간아니고 근데 아빠는 이직하고 20년을 이러고 살았어 에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4.25 나도 근데 톼근길에 맛있는거 잇으면 사가고하긴함...힘들때도 그렇고 기분좋을때도 그렇고 그냥 난 안먹는데 맛있게먹으라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4.25 나도 걍 가족들 과일 사서 보내고,,,, 자연산두릅 사서 버내고,,,,, 좋아하는거 사서 보내고,,,,,내 옷 사는건 아까워하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4.25 어릴때 아빠가 비비큐 사오면 엄청 좋아했는데 이젠 내가 치킨 사간다고 전화해... 그러면 이제 엄빠가 각각 좋아하는 치킨 브랜드 말함;;;; 두 마리 사가야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4.25 살면서 결혼은 필수가아니지만 집에 사랑하는 누군가 있어야하는건 필수같아...고양이강아지든동거인이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4.25 가족이 내가 사온걸 맛있게 먹는걸 보면서 원동력을 얻는거같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4.25 맞아 나도 저랬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시간25.04.25 와 나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