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키이새야키이새야작성시간25.04.27
예전부터 윤곽의 위험성에 대해선 말 많았는데 그래도 하는거면 본인의지가 진짜 강력한거라서.. 걍 하시라 냅둬야하는듯 아무리 부작용 말해줘도 나는 아닐거야 운만 좋으면 괜찮을거야 합리화하고, 나도 어릴때 턱끝수술하고 후회한다고 적극말려도 나만 이쁘려고 질투해서 말리는줄 착각하는 사람도 있었음.. 그런거보면 이제 타인이 말릴 단계는 한참 지난거같기도? 그냥 신중하게 잘 결정했으면 싶음 본인 인생이니까
작성자카스피해작성시간25.04.27
나 수능 치자마자 광대 수술하고 싶어서 성형외과 갔는데 그때 의사가 참의사였는지; 진짜 적나라하게 위에 여시들이 말해준 거처럼 뼈에서 떨어진 살 다시 붙일 수 있냐고. 뼈 건드는 수술하면 당장 5년 뒤부터 리프팅 다녀야된다 내 얼굴형이면 그냥 살라고 말렸거든 1n년 지난 지금 진짜 너무 감사함 그 의사한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