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썫엻이방빼걿아작성시간25.04.26
패시브가 맞는듯 ㅋㅋㅋ 다들 걍 그렇게 말하고 딱히 유머라고 생각하지 않음 그냥 일상대화.. 어제도 직장에서 서명 받는 명단에 누구 빼먹었는데 ㅇㅇ이는 언제 관둔겨? 하고 뒤에 서계셨던 ㅇㅇ님이 안그래도 인제 관둘라고 했는데 잘됐네~ 하심 ㅋㅋ 죄송하다고 하고 명단 다시 뽑아옴
작성자뜨개붙박이작성시간25.04.26
친척 결혼식에 키가 좀 큰 내 동생이 신랑신부 뒤쪽에 서있었다가 사진사 아저씨가 가생이쪽으로 가라고 했다. 그러니까 동생옆으로 작은아빠가 오더니 조용히 “오늘밤 주인공은 너여 너~? 너여 너~?” 하면서 노래불러서 근처 서있던 친척들 다 빵터지고 그사진만 개웃기게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