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아마레티
영화 장화신은 고양이 리뷰하다가
고양이 캐릭터에게 손톱이 없는 설정을 보고
한 일화를 떠올린 미야옹철
국내에서 진짜 유명한 연예인이
예전에 병원에 고양이를 데리고 내원한 적이 있는데
보고 기겁을 했다고 함
고양이 손 마디를 다 잘라놔서..
혹시나 고양이가 손톱으로 할퀴어서
연예인 얼굴이 다치면 안 되니까
발톱을 뽑는 게 아니라
아예 발톱이 자랄 수 없게
손가락을 자른 거라고 함
(+) 디클로라는 용어에 대한 댓글 때문에 찾아보니까
저런 학대를 지칭하는 용어가 아니라 의학적 용어인듯!
수술용 단어인데 손 마디를 자른 걸 한 단어로 표현하기 위해
미야옹철이 사용한 단어 같아
디클로 당한 고양이는
회복하면서 엄청 아파한다고 함...
누구냐 ㅅㅂ 죽여버려
영상 8분 5초부터
https://youtu.be/6Gp4Z_BX5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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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