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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70살 되기전까지는 모르는 국제결혼의 치명적 단점

작성자(본인닉네임).|작성시간25.04.26|조회수102,239 목록 댓글 44

출처: https://youtube.com/shorts/DCBLJ7PQL3c?si=_0XSce3O1lmp-l4u








본인나라에서 결혼한게 아니면
언제고 내가 갑자기 본국가서 살고 싶더라도 쉽지않음

반대로 한국에서 국결했는데
갑자기 남편이 남은여생 본국가서 살다 가자고 하면..?
나는 그나라 언어도 못하는데 한참 나이들어 친구하나 없는 곳에서…?

물론 각자 나라에서 살자고 이혼하면 상관없지ㅋㅋㅋ
근데 이혼하고 싶지 않을수도 있으니 그게 문제인거


사실 혼자 유학취업영주권이민 한거면
살다가 언제라도 마음뜨면 쉽게 올수있는데
그래서 70까지 갈것도 없이 4050 언제고 겪을수 있는일


아글고 밀국살다 치매걸리면
그나라 언어 다 까먹어서 고생하는 사람들 많대
태어나부터 바이링궈였던 사람 아니고서야
나중에 습득한 언어는 치매걸리면 다 까먹어서

하긴 평생 본 자식도 못알아보는데
배운 외국어를 안까먹고 할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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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지구인 | 작성시간 25.04.27 헐 그렇구나.....
  • 작성자뽁떵이 | 작성시간 25.04.27 와 치매는 생각도 못했다..서로서로 잘 합의해서 사시길..
  • 작성자queteimporta | 작성시간 25.04.27 멕시코사는 국제커플인데 늙어서 멕시코사는건 걱정없는데 엄마아빠 나이드시는데 시간을 같이 못 보내는게 제일 걱정임 나중에 후회하고 너무 보고싶을까봐
  • 작성자유정부인 | 작성시간 25.04.27 맞네 부모님 아플때 우짜냐
  • 작성자뜨끈한국밥 | 작성시간 25.04.27 참 어렵네 한치앞도 모르는게 인생인데 저렇게 생각하자니 당장 내일죽을지도 모르는게 인생이고 그렇다고 당장 내일만 생각하자니 정말 저런일이 생길수도있는 일이고.. 친한 친척이 비슷한 케이스라서 현재진행형으로 골머리 썩는중이라 마음이 아프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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