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이파리파작성시간25.04.27
나도 저번에 비행기 탔는데 창가ㅁㅁ 창가ㅁㅇㅇ 네모 세 명이 애기있는 가족인데 이렇게 앉았더라고? 우리는 복도쪽 앉았고
앞에 앉은 아주머니가 “창가에서 하늘 보고 싶지 않으세요?” 흐면서 남편 자리좀 바꿔달래 우리가 일부러 복도쪽 좌석 구매한 거다, 괜찮다 하면서 거절했는데도 자기 남편이랑 얘기하면서 가고싶어서 그런다 뭐 그러는 거야;; 그러면 차라리 앞에 두 명 앉은 자리를 우리랑 바꾸자고 하니까 자기 공황이라 안 된다고 정색함 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