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강주은은 최민수와 23살에 결혼하며 가장 걱정한 게 여자 문제라고 털어놓았다. "유명한 배우라서 여자 사고를 칠 수 있겠다 생각했다"는 것.
만약 여자 문제가 발생하면 "점잖게, 쿨하게 나가자"라고 대비했다는 강주은은 "근데 살다보니까 그 사고 하나만 안 나는 거다. 별의별 사고는 다 난다. 알지? 정말 별의별 사고는 다 나는데 그 사고날 때마다 '이건 아닌데,' 이것도 아닌데'(하게 되더라)"고 토로했다.
강주은은 "이렇게 살아온 게 30년이다. 그 하나만 어떻게 보면 기다렸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뾰롱뾰롱뾰로통통 작성시간 25.04.28 여자사고를 안치는게 최민수 친부가 엄청 유명한 배우였는데 그 당시 여자 사고 쳐서 간통죄로 감옥도 갔음. 아마 그 영향 때문이 아닌가 싶음.
-
답댓글 작성자내게너란바람이불어 작성시간 25.04.28 와 첨알았네
-
답댓글 작성자찌루쬬 작성시간 25.04.28 헉
-
작성자따봉어쩌구야고마워 작성시간 25.04.28 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너뉘기야낋여틝겨 작성시간 25.04.29 아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졸라웃기넼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친구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