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뚝뚝한감자
바로 말차(matcha)
정확히는 말차라떼가 유행하는데 작년부터 틱톡에서 갑자기 바이럴 타더니 요즘 너도나도 마시는중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말차 특유의 색감과 미감 때문에 말차 에스테틱이라는 단어도 연관검색어로 뜰 정도고 외국 여자들 ‘클린걸’ 감성에 딱 맞아서 여자들 사이에서 먼저 유행이 시작됐음 여자들이 특히 좋아함 (요즘은 남자들도 꽤 마심)
아예 이렇게 말차 만드는 도구까지 사서 집에서 만들어 먹는 사람들도 많아짐
https://youtube.com/shorts/l3lRx514Mxo?si=TEAPhci6SwpnX2kD
말차는 녹차잎으로 우리는 녹차와 다르게 만드는 방법이 다름
물론 그냥 풀맛 난다고 호불호도 많이 갈림ㅋㅋ
암튼 차 문화 별로 안 발달하고 차 수요가 없는 한국에서는 조용한데 외국에서는 지금 유행중이라 글써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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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114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4.27 말차 텁텁 불호.. but 보성녹차는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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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4.27 카페에서 파는건 너무 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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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4.27 걍 핑크랑 컬러맞추려고 먹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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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4.27 제발 안단 말차라떼좀 만들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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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4.28 ㅇㄱㄹㅇ 근데 해외말차는 단맛 하나도 없음..한국거랑 아예 달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