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마이너스삼작성시간25.04.28
이거 보는 내내 내 과거 생각나서 애가 너무 안쓰럽더라... 울엄마랑 똑같으심 자식이 숨막혀하든지 말든지 그건 중요하지 않고 오로지 성적내는게 목표라 자식이 죽겠다고 표현해도 나약한 사람, 의지박약 취급하고 무시해... 저 중간에 애가 옷 개는거 비아냥거리는 장면 넘나 우리엄마랑 똑같아서 놀랐어ㅋㅋ 내가 엄마 때문에 우울증 무기력증 개심해지고 맨날 죽고싶어할 때도 울엄마 나보고 의지문제라고 뭐라했었음ㅋㅋ 애가 지금은 괜찮으면 좋겠다ㅠㅠ
작성자갈릭솔트작성시간25.04.28
오박사님이 솔루션주는데 ㅋㅋ잠깐만요 하고 자기 해명하는거부터 노답 복선 .. 에휴.. 싸울땐 되려 애가 엄마를 키우고있네.. 어떻게든 풀어보려고 대화하려고 애쓰는 게 눈에 보이지도 않나.. 너무 짠하다 같이있자 같이 짐싸자 애교부리는 아들 진짜 흔치않은 복덩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