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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보라카이가고파 작성시간25.04.28 ㅇㅇ 너무너무 심함
인생에 소위 경제적 여유를 가지고 하고싶은 일을 하고 사회적 지위를 얻는 시기는 대다수가 빨라야 40 보통은 50대 이후임
그런데 저 젊음을 너무 찬미하는 태도가 젊어서 얻은 성공이 아닌것은 의미가 없고 젊음을 허비하여 겨우 손에 넣었으나 오래 향유할 수 없는 것 이런 식으로 허무를 낳음
결국 소위 성공한 중년 노년도 허무에 젖고 젊어서 성공하지 못한 젊은이도 열등감과 좌절감을 가짐
젊으면 그냥 젊은거임 젊은 것을 아름다운 것 귀한 것 소중한 것으로 추켜세우면 늙은게 하찮은 것 쓸모없는 것이 되어버림... 제발 한국 사회가 젊음에 미치지 않았으면... -
작성자 하고싶은거하고살자1 작성시간25.04.28 근데 우리나라 사람들 성향도 성향이지만 나이들어서 뭔가 새로 시작하고 도전을 할려고해도 회사에서 나이들었다는 이유만으로 뽑아주지를 않으니 나이들고 새로운 도전하기가 너무 어려움 다른나라사람들은 40대 이상에도 승무원으로 새시작하고 이런게 되는데 우리나라에서 40대에 재취업? 이직? 거의 미친짓이라고 봐야지
이건 우리나라사람들이 젊음을 찬양하는게 아니고 우리나라 사회분위기가 사람을 그렇게 만듦. 나이들면 쓸모없는 사람처럼 만드니 젊음을 찬양할 수 밖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