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본인임)
(원글 삭제되어서 캡쳐끌올함!)
나도 평일에 쉬는날 조조영화로 영화보는거 좋아함
운좋을땐 혼자 전세낸거같고 그래서 좋아하는데 예매를 한 3일전에 미리 해뒀었는데 갑자기 자리를 옮길까? 싶은 생각이 드는거야 그래서 어플에 들어갔어 자리가 텅텅 비어있는데 딱 내자리랑 내옆자리가 차있는거야
..? 뭐지...? 하다가 별신경안쓰고 원래 예매했던걸 취소하고 아예 다른자리로 옮겼었어 그땐 별생각 없었는데 개인적으로 일이 생겨서 영화를 못 보게되어서 취소하려고 들어갔는데 또 내옆자리만 차있는거야..자리를 옮겼는데....
순간 소름돋아서 바로 취소하고 그다음부턴 그냥 자리 두개 예매함.. 한남충들 뒤졌으면 ㅗㅗ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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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달콤쌉싸름한 초콜릿 작성시간 25.04.30 난 고딩때 친구랑 교복입고 동네 영화관 갔는데 우리 옆자리에 서서 계속 쳐다보더라 자리 옮겨도 계속 따라다니길래 도망쳐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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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그것이알고싶다! 작성시간 25.04.30 헐 여시들아 나도…! 하도 어이없어서 캡쳐해놓은거 찾았다 ㅡㅡ 최근에 봤을때 당함.. 저 좌석배치도가 내가 영화예매할땐 내 옆자리 아무도 앖었는데 영화관 들어가면서 다시한번 좌석 확인한다고 눌렀는데,,, ㅡㅡ 갑자기 너무 소름돋더라.. 너무 소름끼쳐서 몸이 저절로 맨뒤로 가지더라고.. 그래서 걍 맨뒤에 앉아서 어떤새낀지 보려고 기다리고 있었는데ㅜ 하 진짜 X같은 경험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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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ISFJ T 작성시간 25.05.01 와 개소름돋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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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코니냐 작성시간 25.04.30 요새는 좀 무서워서 영화관 잘 안가게됨 우리동네는 너무 한적해서 관객 두세명정도라.. 키오스크 이후로 직원도 한두명뿐이고 도움요청할곳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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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likee 작성시간 25.05.01 난 어떤 병신같은 할배가 앉았는데 아니나다를까 말걸어서 대놓고 자리옮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