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치즈소세지
이제 조금있으면 졸업인데 지금 하는게 자기한테 잘맞는지도 모르겠고
앞으로 어떻게 살지도 고민이고 다른 진로를 이제라도 찾아봐야할지 고민이다 그런 내용인데
박명수는 힘들게 대학 다녔는데 일단 취직부터 하고 직장에 다녀보는것을 추천
일단 취직을 해보고 거기서 나만의 즐거움을 찾으면 된다고 함
해봤는데도 이길은 아니다 싶으면 그때부터 다른일을 찾으면 된다고
근데 본인은 일을 관두고 찾는건 반대고 일을 하면서 찾아야 한다고 조언함
갑자기 관두고 나만의 길을 찾는다고 해외여행가고 그러면 여행도 경험이긴하지만 갔다와서 할게 없음
일을 하면서 겪는것들이 자신에게 가장 큰 경험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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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오줌발싸 작성시간 25.04.30 난 미련없이 놀고 취직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듯 노는 기간이 짧아야 하겠지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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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됒이 작성시간 25.04.30 난 현실적인 조언이라고 생각해 ㅋㅋㅋㅋㅋ 취준하면서 스펙쌓겠다고 보낸 세월이 제일 후회되거든 나는.. 차라리 그시간에 작은 회사라도 들어가서 사회생활응 경험했으면 오히려 취준을 이어서 하는데 더 도움됐을 것 같아ㅋㅋㅋ 일해보니까 내 자소서, 면접답변이 왜 탈락이었는지 알겠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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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강수혜 작성시간 25.04.30 취업해야 내가 뭘 좋아하는지 확실히 알게 돼서 더 잘 놀게 됨 취업 전에는 애매하게 찐 의무는 아니라서 잘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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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데나 작성시간 25.05.01 인정이야 -is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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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세상마상엑 작성시간 25.05.01 하긴 박명수도 소속사라는 직장에 다니고있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