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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안하는 딸 때문에 죽을 맛이라는 엄마.jpg

작성자냐웅잉| 작성시간25.04.30| 조회수0| 댓글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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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모두의 이상형 작성시간25.05.01 와 배가 불렀네 하는 생각밖에 안 듦 난 어느 글에서든 자식 편인데 여기선 부모 편을 들 수밖에 없네 ; 이해 안 된다 나는 내가 저 환경이었으면 좋겠단 생각뿐인데 ㅋㅋ
  • 작성자 연어bibimbabb 작성시간25.05.01 아... 이 글의 딸이 나를 보는 것 같다... 내 평생 고민이었어
    진짜 엄마가 손발톱 다깎아주고 과일 밥 먹여주고 안아서 아침마다 식탁에 앉혀주고 그냥 모든거 다해주고 오냐오냐 키웠고
    원하는 고등학교 대학교 한 번에 갔고 인생에 실패를 경험한 적 없음

    그리고 취업 시장에 오니까 코로나가 터졌네
    진짜 개좆소 겨우 들어가서 자존감 박살나고 너무 힘들었고 서른인데 아직도 계약직임 ㅋㅋㅋㅋ 이거때매 정신과도 가고 약도 먹었어... 그 때 든 생각이 “아 내가 실패해 본 적이 없어서 20대 중반에 이거가지고 힘들어하는구나..”

    그렇지만 난.. 사회에서 만난 친구들한테 쪽팔려서 어떻게든 아득바득 살아가는중... 나만 백수로 살면 넘 멍청해보이잖아 그렇게 살기는 싫어
    엄카 쓰게해줘서 돈 필요없었지만 그냥 애들 다 하길래 알바도 함 취직도 그래서 한듯 남들 다 하니까 뒤처지기 싫어서..
  • 작성자 단식중 작성시간25.05.01 소올직히...개한심...저거 그냥 자기회피임 배가 불러서ㅋㅋㅋ 내가 저래봐서 암 그냥 일하기 싫은거임 저 경쟁사회에 뛰어들기 싫어서ㅋㅋㅋ이런 내가 싫우면서도 구냥 사회탓하게되고 뭐라도 시작할 자신은 없고 내일해야지 내일 알아봐야지하다가 시간만 흐르고 눈치보이니까 괜히 엄마한테 입털고
  • 작성자 무지개너머 작성시간25.05.01 한번 시게 깨져야됨..이렇게 살다가 ㅈ되겠구나 이게 와야됨....ㅜ 그러면 어떻게든 아등바등 하실거야 그러고나면 조금이나마 느끼겠지 아 나도 할 수 있구나 라고...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방울토마토마리네이드 작성시간25.05.01 222 비빌언덕이 있어서 저럼
  • 답댓글 작성자 하타하라 작성시간25.05.01 333 나는 실업급여 받는 중인데도 어디라도 눈낮춰서 취직함
  • 작성자 청년매입가고싶다 작성시간25.05.01 아이고 알아서 하세용 자식 낳을때 물어보고 동의받고 낳진 않았을건데 ~
  • 작성자 라면 작성시간25.05.01 배가 불러서 저렇지 뭐.. 내 동생도 저러는데 조금 뭐라할라 치면 자살한다고 난리침.... 난 솔직히 그러거나 말거나 단호하게 해야한다고 생각하는데 부모님은,, 뭐 본인들이 애 망치고 있는 걸 모르는듯
  • 작성자 크ㅎ와쏳 작성시간25.05.01 나도 오냐오냐 컸는데 저런 생각은 안해봣다 개한심
  • 작성자 shineonme 작성시간25.05.01 비빌언덕이 강력하니까 저러지ㅋ 사람도 결국엔 동물이라 눈치를 안볼수 없음ㅋ 계속 나가라고 압박 주고 돈없다, 대출금 갚아야 된다. 염불 외워봐. 초조해서라도 뭐라도 하게 됨. 저런 환경이면 나같아도 절대 일 안하고 영겨 붙어있을것 같은데ㅋ
  • 작성자 국을플레이 작성시간25.05.01 억지로 영어학원에라도 보내야됌 집에 있으니까 그래 밖에나가서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사나 좀 봐야 생각도 많아지고 준비도 할텐데.. 안타깝다
  • 작성자 나의 행복을 작성시간25.05.01 내보내야함
  • 작성자 ktx1호차 작성시간25.05.01 진짜 착잡하다.. 역시 애는 낳는 게 아니야
  • 작성자 미란다오렌지맛 작성시간25.05.31 정신적으로 문제있어보임; 우울증이
    아니더라도 상담이라도 받아보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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