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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안하는 딸 때문에 죽을 맛이라는 엄마.jpg

작성시간25.04.30| 조회수0| 댓글 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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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시간25.04.30 와 ... 진짜 대가리 텅 빈 공주로 커버렸네 어떡하냐 ㅠㅠ
  • 작성시간25.04.30 자식이 좀 눈치보여야됨.. 나도 부모님 고생하는거 보고 자랐고, 내친구 부모님은 지원은 다해주되 맨날 자립하라고 잔소리함. 인간은 고통줘야 성장함.
  • 작성시간25.04.30 독하게 맘 먹고 쫓아내던가 알바해서 생활비 내라고 해야지..
  • 작성시간25.04.30 돈없다허고 작은집으로 이사갈드ㅛ
  • 작성시간25.04.30 인생에 위기가 있고 그때 손내밀어주는 사람이 없어야 사람이 성장을 함
  • 작성시간25.04.30 어떻게라도 딸의 입장에서 이해를 해보려 했으나
    실패함.... 내입장에선 저렇게 좋은 부모님 둔거 부럽기만 하다
  • 작성시간25.04.30 저러면 진짜 알바라도 시켜야됨
  • 작성시간25.04.30 딸이 패배감에 취업을 포기했나?ㅜ 그래도 알바라도하지...
  • 작성시간25.04.30 쇼 좀 해야지 모 아빠 회사 힘들어서 잘릴 것 같다고 돈없다고 압박주고 그럼 나가서 일하게 되어있고 애가 취준에 미리 겁먹고 그런거면 아는 사람 가게라도 가서 일손 돕게 유도해야함
    인맥 총동원해서 낙하산이라도 시켜줘야지
  • 작성시간25.04.30 다 누울 자리 보고 발 뻗고 비빌 언덕이 있으니까 저러는거임ㅋㅋㅋㅋㅋ쫓아내세요 ....
  • 작성시간25.04.30 그래도 저 애는 부모라는 낙하산이 있으니까 위기를 경험시키는 게 좋을듯... 생활비 알아서 벌어 쓰라고 해야돼 그래야 알바라도 하지
  • 작성시간25.04.30 나도 겁먹고 취업준비 안하고 계속 회피하면서 살았는데 어느순간 부랴부랴하게 되더라고.. 딸이 나보다 더 빨리 깨닫기를....ㅠㅠ
  • 작성시간25.05.01 저게 오냐오냐 키운거 아녀…?
  • 작성시간25.05.01 딸 진짜 개힘들겠다.. 평생 착한 딸로 살다가 사회구조에 치여서 잠시 길 잃었다가 이해받지 못하고 집에서 계속 자기 밀어내는 느낌 받고 1인분 못한다는 생각에 자존감 계속 바닥치고.. 그러니까 저런 말하면서 있는거임. 절대 본인 딸 우울증 아니라고 믿는게 참.. 좌절이나 시련없이 살다가 본인 의지로 아무것도 안되는 일 생기면 본인이 제일 힘들지 스스로 일어날 힘이 없으니까 쓰러져있겠지 힘 좀 되어주면 될거를... 그리고 당연히 딸도 깨닫고 변하려고 해야 됨 이거는 스스로 하기 어려우면 상담을 받든 병원을 가든 생각하는 체계 자체를 뒤엎어야 되는데.. 나이 때마다 겪어야 하는 적당한 공격성을 못배웠으니 사회에서도 못버티는거지 사춘기때 치열하게 쎄게 겪는게 나은듯 말 잘듣고 공부 잘하고 사고 안치고 지낸거보다 그 때 반항도 하고 싸우고 해야 지 뜻대로 살 수 있음
  • 작성시간25.05.01 진짜역겹다 인간실격
  • 작성시간25.05.01 돈이라도 벌어야지... 사람이 태어났으면..
  • 작성시간25.05.01 아… 너무 한심해..
  • 작성시간25.05.01 회복탄력성이 부족해서 걍 무너져내렸구만
    쫓아내야지 머ㅠ정신차릴 수 잇도록…
  • 작성시간25.05.01 어릴 때부터 실패할 기회를 줘야돼... 한평생 오냐오냐 좌절없이 살다가 성인돼서 실패를 경험하는 순간 그 절망감이 얼마나 크겠어ㅠㅠ
  • 답댓글 작성시간25.05.0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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