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여성시대 모래와 바다
정말 기본적인 산책, 병원 방문을 안하는
보호자가 너무 너무 많다고 들어서
통계나 자료를 찾아봤더니 실제로 그런듯
아래 1,2번 이거 두개만 잘하는 보호자만 만나도
(죽을 때까지 키운다는 전제한에)
우리나라 상위 10% 안에 드는 행운강쥐인듯
1. 산책 매일 해주는 보호자
알다시피 강아지는 매일 산책.. 아니면
스트레스 해소, 운동 수단 등 되는 동물이야
근데 강아지 관련 강연하시는 분이
우리나라에서는 매일 산책 해주면
정말 좋은 보호자라고 하시더라고
그래서 관련 통계를 찾아봤더니
일주일 6-7회 산책 시켜주는 경우가 27.2%였어
KB금융지주 경영연구소에서 발행한 '2021 한국반려동물보고서 반려가구 현황과 노령견 양육실태'
2. 아프면 병원 치료 해주는 보호자
강아지가 아프면 병원 데려가는 게 당연하잖아?
근데 아닌 사람도 많더라..^^
강아지 매일 기침하는데 돈 없다고
한달동안 병원 안가는 사람도 봄
실제로 수의사분이 들었던 말이라고 함 (아마 이런 말을 한번 들은 게 아닌듯)
실제로 치료를 할 수 있음에도 치료 안해주는 견주를 보고 수의사들도 현타가 많이 와서 관두는 분도 많대
또한 거의 하루에 280마리 정도가 버려지거나 잃어버림
진짜 강아지 매일 산책, 아프면 병원, 죽을 때까지 책임 져주는 것만으로도 우리나라에서 정말 좋은 보호자 라고 할 수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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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107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5.01 매일산책은 기본에 외로울까봐 없는돈 끌어모아 일주일 2번이라도 강아지유치원도보내고 아플때 병원제때제때가려고 펫보험까지들었는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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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01 주1-2회 산책시키는 사람 봣는데 그런짓 할만함
남미새/개노답인생살고잇음/펫샵/파양 후 펫샵
그럴만한 인간들이 주로 그럴듯 -
작성시간 25.05.01 와.. 난 하루에 한번도 적다 생각하는데(안키움)
그래서 책임질 자신 없어서 못키우는데!
왜 데려가놓고 책임을 안져? -
작성시간 25.05.01 날이 풀리면 강쥐들이 많이보여 그전에 다 집에 있었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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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02 월요일 나갈 때 신남.
화요일 나가려고 하면 싫은 티 냄...ㅋㅋ
걷는 둥 마는 둥..
수요일 연속 나가려고 하면 무시함..ㅋㅋㅋㅋ
결론 일주일에 두 번이면 충분한 노견..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