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흥미돋]친구들이랑 멕시코 여행 다녀온 이후부터 친구들이 한명씩 죽어가...gif
작성시간25.05.01조회수12,651 목록 댓글 10출처 : 여성시대 겟백
퍼갈때 출처밝히세요
올리비아의 절친 마키는 이번 봄 방학때 친구들과
멕시코 여행을 가자고 제안한다.
그렇게 친구들과 멕시코에 온 올리비아
술집에서 올리비아는 카터라는 남자를 만나게 되는데
카터는 올리비아 일행을 한 폐수도원에 데려와
게임을 하자고 제안한다.
게임은 '진실 또는 도전'이라는 게임인데,
만약 상대방의 질문에 진실을 대답하지 않으면 벌칙을 당하는 게임이다.
게임 중에 친구 타이슨은 올리비아가 절친 마키의 남자 친구
루카스를 좋아한다는 폭로를 하자
마키의 표정이 굳어지며 분위기가 싸늘해진다.
당황한 올리비아는 타이슨의 폭로를 강하게 부정하고
결국 게임은 그렇게 끝이난다.
그때 카터가 사실은 자신이 너희들을 속였으며
게임을 하게되면 절대 거짓이 아닌 사실만을 얘기해야하고
게임이 요구하는 것은 무엇이든 하라고 경고한다.
그렇지 않으면 모두 죽게 될 거란 말만 남긴 채 떠난 카터.
그렇게 찝찝한 여행을 끝내고 다시 일상생활로 돌아온 올리비아.
학교에 온 올리비아는 계속해서 '진실 또는 도전' 이라는
환각의 글씨를 보게 된다.
도서관에 들어서자 주변 사람들이 소름끼치는 웃음으로
올리비아를 몰아붙이며 '진실 또는 도전'중
하나를 선택하라는 말만 반복한다.
공포에 휩싸인 올리비아는 결국 '진실'을 선택하며
절친 마키가 루카스를 두고 바람을 피운다는 얘기를 폭로하는데..
하필 그 자리엔 마키와 루카스가 있었고
마키와 올리비아의 사이는 그렇게 악화된다.
한편 올리비아의 다음 타자인 로이가 끝내
'도전'을 완수하지 못해 강제로 자살하게 되면서
올리비아와 친구들은 교활한 '진실 또는 도전' 게임에서
살아남기 위한 고군분투가 시작되는데...
자 이제, 게임을 시작하지
선택해 TRUTH OR DARE
무엇을 선택하든 공포는 시작될 거야
스릴러 영화
트루스 오어 데어 (2018)
스포금지
퍼갈때 출처밝히세요.
댓글 10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5.01 와재밌겠다
-
작성시간 25.05.02 오 재밌어보여
-
작성시간 25.05.02 아 웃는거 왜케 소름끼쳐ㅠ
-
작성시간 25.05.02 재밌어 ㅋㅌㅌㅌ 엔딩이 나름 신선함ㅋㅋㅌㅋ
-
작성시간 25.05.02 표정 넘 소름 끼쳐;;;; 쫄보인데 무서워서 씻을 때 생각날 모양이라 안 씻고 잘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