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www.kyeongin.com/article/1738362
이 후보는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도 “국민의 삶을 결정하는 일은 정치가 하는 것도, 사법부가 하는 것도 아니라 결국 국민이 한다”며 “오로지 국민만 믿고 당당하게 나아가겠다”고 정면 돌파 의사를 밝혔다. 박찬대 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는 긴급 의원총회에서 “황당무계한 졸속 판결”이라며 “사법 역사에 흑역사로 남을 것”이라고 사법부를 직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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