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25.05.02
그니까 진짜 재수없어 뚱뚱한게 왜 그것도 그 사람이고 그사람 존재 자체이고 그 사람 본체 하난데 지들이 뭔데 무시를 해 그리고 왜 쳐다봐 그리고 남한테 왜이렇게 관심들이 많은지 참 아파서 살찔수도 있는거고 먹어서 살찔수도 있지만 그게 왜 어때서!!!!!!!ㅡㅡ 나도 날씬했다가 항우울제 먹고 엄청 쪘는데 무시하기는 하더라 진짜 너무 화가났어 관심꺼라ㅡㅡ 나도 꼭 빼보고 이 달글 쓰러와야지 차이가 나나 ㅠㅠ웃프다ㅠㅠ슬프다
작성시간25.05.02
이 경험 해본 사람만이 알지 ㅋㅋㅋㅋ 친한 친구들도 태도 바뀌는거 보고 현타온적도 있고 남자새끼들은 기억도 안나는 몇년 전 인연들한테도 연락오더라 개좆같았음 ㅋㅎ 근데 이건 뭐 남들만 저러진 않아 가족도 똑같음... 가족이니까 이렇게 말해주는거야 널위해서 라는 말로 얼마나 나를 난도질 했었는지.. 살빼니까 그렇게 자랑스러워하고 전에는 친척모임 안데리고 가다가 갑자기 가자고함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