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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고양이 - 넬 (2003)

작성자hotmail|작성시간25.05.02|조회수2,830 목록 댓글 5

출처: 여성시대 hotmail







고양이








아무 말도 없는 내가
너는 너무 싫다고
아무 표정 없는 내게
한번 웃어 보라고
그렇게 넌 그렇게
넌 나를 더 가둬두려
그럼 내가 어떡해야 되는 건데
울지 못해 웃는 건 이제 싫은데
한번쯤은 편히 울어 볼 수 있게
내가 비가 될 수 있음 좋을텐데
갇혀있는 내 영혼이
너무 보고 싶다고
말이 없는 내 눈물이
너는 너무 싫다고
그렇게 넌 그렇게
넌 나를 더 가둬두려
그럼 내가 어떡해야 되는 건데
울지 못해 웃는 건 이제 싫은데
한번쯤은 편히 울어 볼 수 있게
내가 비가 될 수 있음 좋을텐데
모두 날 위한 거라고
넌 계속 얘기하지만
아름다운 거짓이라고
난 항상 생각해왔어
그럼 내가 어떡해야 되는 건데
울지 못해 웃는 건 이제 싫은데
한번쯤은 편히 울어 볼 수 있게
내가 비가 될 수 있음 좋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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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네타샤. | 작성시간 25.05.02 ㅠㅠ 와 추억이다.. 이 노래 진짜 좋아했는데
  • 작성자new yorker | 작성시간 25.05.02 와 개추억,....
  • 작성자: 마녀여행을떠나다. | 작성시간 25.05.02 엇 내 벨소리다
  • 작성자누군가의빛나던 | 작성시간 25.05.02 이거 왜 제목이 고양이야 ?
  • 작성자엥 제가요? | 작성시간 25.05.02 추억이다 진짜 몇년만에 듣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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