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탄스
https://youtu.be/XJiIqsf24Mw
https://youtu.be/nxE8HLZUtzw
옛날에는 척추뼈, 골반뼈에서 찐으로 골수를 째로 뽑아갔던게 맞음
근데 요즘은 그냥 성분헌혈하듯이
필요한 세포만 걸러내고 다시 넣어준다함
그래서 이름도 골수이식 →조혈모세포 이식으로 바뀜
이런 방식으로 바뀐지 꽤 오래됐는데
아직도 엄청 아프게 뼈뚫어서 골수 뽑아야되는줄 아는 사람 많은듯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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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씨봘 작성시간 25.05.02 이런것도 홍보좀 많이 해줬으면ㅠㅠ 사실 선뜻 나서기 무서웠어. 알려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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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ZENIE 작성시간 25.05.03 아악 골수검사 너무 아픈데ㅠㅜ 기증을 골수에서 뽑는다고 하면 그 고통을 알기에.. 넘 미안해서 기증해달라고 못할거같어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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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신건강에좋은웨이트 작성시간 25.05.03 나 면역억제제 먹어서 헌혈 못하는데 이건 되나? 위 여시가 올려준 거 보니 해당사항은 없는데 자세히 알아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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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름자전거 작성시간 25.05.03 가시고시 옛날에 다들 읽었을때 고통스럽게 골수뽑는 내용 묘사 나왔어서 그렇게 인식 박힌듯..ㄷㄷ 골수가 조혈모세포인줄 몰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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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리가족건강하게행복하게오래살기 작성시간 25.05.04 비알콜성 지방간 있어도 안되겠지?ㅠ
살을 많이 빼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