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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엄마 아빠가 좋아할 줄 몰랐는데 너무 좋아해서 놀란 경험 말해보는 달글

작성자당근제왕|작성시간25.05.02|조회수5,486 목록 댓글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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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워터파크
코로나 전에
손주 데리고 간것도 아니고
장성한 자식들이랑 워터파크 갔는데
엄마가 수영장 좋아하긴하지만
그 기구 타면서 신나서 꺄하하핳 하면서 웃는거 보고
우리남매 충격먹음
엄마아들이 자긴 엄마 그런 웃음 소리 처음들어봤다고
당연히 애들 노는데라고 안좋아할줄 알았는데
진짜 뜬금없이 가서 개재밌게 놀다왔던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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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야바하 | 작성시간 25.05.03 디즈니랜드
  • 작성자멜론순위 | 작성시간 25.05.03 짚라인... 근데 무섭다고 자식을 먼저 내려보낸
  • 작성자해태고향만두 | 작성시간 25.05.03 스노쿨링 물 무서워하는데 잠깐해보더니 장비 사러다녀오신..
  • 작성자서강준제대함 | 작성시간 25.05.03 루지랑 짚라인! 무서워 하실 줄 알았는데 그 누구보다도 잘 즐기시더라
  • 작성자나는언제나도전할것이다 | 작성시간 25.05.04 우리아빠 두끼가면 엉덩이 5분이상 안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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