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비자승인완료 비행기표예매완료작성시간25.05.03
저걸 패야 남 말에 쉽게 휩쓸리지 않게 되겠지 싶어서 걍 아무 생각 없음.. 글고 성형 한 군데만 한 사람이 외모정병소리 듣기보다 그전에 필러를 존나 맞느니 보톡스를 어쩌느니의 과정이 앞에 있기도 하고. 저런 말 듣고도 안하는 사람 많고 아무 말 안듣고도 하는 사람 많아
작성자제밟작성시간25.05.03
근데 저런 말 듣고도 안 하는 사람도 있음.. 우리나라 얼평 심한 거 맞고 나도 많이 당했는데 그래도 성형 수술 생각해본 적 단 한 번도 없음 그냥 다들 생긴 대로 살았으면 좋겠음 근데 친구나 지인들이 그러는 것보다 우리나라는 부모들이 얼평하는 게 제일 문제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