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쏘카 카셰어링 서비스는 운전 면허를 1년 이상 보유한 만 21세 이상만 이용 가능하지만, 운전교육용 차량은 2년 이상의 운전 경험을 가진 운전자가 예약하면 면허 취득 1년 미만 회원도 동승운전자로 함께 이용할 수 있다.
현재 운전교육용 차량은 △신림역 △합정역 △서울숲역 △몽촌토성역 △종각역 △고양 원마운트 등 서울과 고양의 여섯 개 쏘카존에서 운영 중이다.
쏘카 관계자는 “사설 운전 연수 가격 대비 저렴한 비용으로 가까운 지인과 부담없이 운전 경험을 쌓을 수 있어 초보 운전자에게 인기”라며 “지난해 12월 시범 운영을 시작한 이후 호응에 힘입어 올해부터 운영 지역을 기존 고양시에서 서울시로 확대했다”라고 소개했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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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