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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뉴스데스크]‘일본산’ 무인양품 VS ‘토종’ 자주…홈퍼니싱 시장의 묘한 기류
작성시간25.05.03조회수8,159 목록 댓글 45출처: https://n.news.naver.com/article/243/0000015204?sid=101
무인양품 신촌점과 자주 플래그십 스토어. [사진 각사]
무인양품은 일본의 대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2004년 롯데상사를 통해 국내에 첫 진출한 뒤 빠르게 사업 보폭을 확장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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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양품이 인기를 끌면서 유사한 콘셉트를 표방한 업체들도 생겨났다. 대표적인 곳이 신세계인터내셔널의 라이프스타일브랜드 자주다. 2012년 이마트 내 숍인숍 형태 ‘자연주의’를 전면 리뉴얼하며 재탄생한 곳. 자주는 초창기 ‘무인양품 짝퉁’이라는 오명을 받았지만 ‘노재팬 대체품’으로 떠오르면서 반전기를 맞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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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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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03 자주 요즘 퀄 진짜 좋아짐. 무지 왜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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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03 자주 근데 너무 비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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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03 자주 조금만 싸게 팔아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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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03 자주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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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20 자주 요새 폼 올랐어~ 자주야 사랑해~!!!!!! 나 예전엔 무인양품 썼지만 이젠 안감 무인양품가느니 자주가서 옷사고 잠옷사고 다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