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사실을 알린 서민재가 남자친구와의 갈등을 폭로했다.
서민재는 3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남자친구와 나눈 문자 내용을 캡처해 공개했다.
캡처본에서 서민재는 남자친구에게 "연락 좀 해줘.. 계속 피하기만 하면 어떡해.. 이렇게 무책임하게 임신했는데 버리면 어떡해"라는 메시지를 보냈다. 3시간 후 남자친구는 "누나, 나도 너무 갑작스러운 상황에 답장을 빨리 못했어. 내가 머리가 너무 아파서 내일 누나한테 연락줄게. 나랑 누나랑 같이 얘기하자"라고 답했다.
그로부터 약 12시간이 지난 후 서민재는 다시 "연락 좀 줘"라는 메시지를 보냈으나 답은 돌아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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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토트넘훗스퍼 작성시간 25.05.03 안타깝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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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Make Me Love You 작성시간 25.05.04 나같아도 벌금 몇 백 내고 말지
인생 조져버림 -
작성자개깡패 작성시간 25.05.04 법적으로 강력하게 처벌하는 방법 없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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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배규파요 작성시간 25.05.04 와 그거 박제인걸로 첨에 알아챈 여시들 대단하다 난 댓보고 어라? 박제맞나봐 알아챘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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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떡볶이보유국가 작성시간 25.05.04 저렇게 튀는 남자들 처벌하는 법 좀 만들어라. 허구한날 성범죄 무고죄 이딴거 필요하다 난리치지말고ㅉ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