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 올린 선반에 올라가있었음
델고온 이유~
쓰레기장에 형제들이랑 살다가 폐기물 차량 와서 쓰레기 쓸어갈 때 얘만 살아나옴
쓰레기더미에서 사는거 반 년 밥챙겨줌
배고파서 밥주면 울면서 먹음
늘 밥만주고 갔는데 어느날 와서 손에 박치기하고 눈치보더니 가려고 하니까 껴안음
밥 다먹으면 가니까 언제부턴가 밥도 안먹더라
차타고 돌아갈 때마다 매일 쫓아오고 너무 위험해져서 데려옴
중성화수술함
하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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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