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자 11만원이 들어왔는데 고민하다가 자축의 의미로 8천원짜리 샌드위치를 사먹었다.. 사실 돈을 왜 아둥바둥 모으는지 잘 모르겠다..
작성자뿌쀼+ 작성시간25.05.04 조회수0 댓글 22댓글 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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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내가더잘할게는개뿔나만한사람없다 작성시간25.05.04 오 맞아 사무실에서 잡담하다가 세금 다 해결된 아무문제 없는 2천만원이 생기면 뭐할거냐 질문에 즉답으로 저금해야지 대답한다음에 그럼 2억이면? 에도 저금이라고 대답한 다음에 나자신에게 실망했어. 2억이나 생겨도 바로 떠오르는게 저금이라니 이렇게 욕망이 거세된 삶을 살고있었단 말이야? 내 자신에게 실망함. 그래서 내가 뭘 하고싶었나 좀 더 생각해보니까 뼈도 맞추고싶고 도수치료도 받고 싶고 헬스PT도 끊고싶고 하고싶은거 열몇가지도 떠오르던데 이 모든걸 평소에 다 수면밑으로 가라앉히고 오직 돈을 벌자 돈을 모으자는 목표하나만 보고 살고있다니 싶어서 좀 현타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