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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두릅초장 작성시간25.05.04 도박 절~~~대 못 끊음. 차라리 본인 장기 팔아넘기면 다행임. 지꺼니까. 근데 와이프, 자식, 친구 다 팔아넘기는 경우가 대다수임. 특히나 1020 여자들이 저런데 빚을 떠맡으면 100000퍼센트 확률로 성매매 업소에 감. 학교 성실하게 다니던 여자들이 한순간에 끌려간다니까. 그 빚쟁이들한테 "제 빚 아니고 아빠가 진 도박빚인데요. 이거 인신매매고 경찰에 신고할꺼예요" 이 말이 통할거 같음? 성매매 여성들을 두고 자발적으로 그 일을 한다는 사람들 보면 순진한건지 빡대갈인지 헷갈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