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25.05.04
하 지나고 나니 천국이였음.... 저런 일없는 회사에서 일욕심으로 퇴사하고 이직해서 일 개많은데 왔는데 나를 패고싶다 저런데 다닐때 시간도 많아서 자격증 1년에 3개기본으로 땄는데, 지금은 진짜 암것도 못함 저런데 다닐땐 잠도 잘자고 휴일도 휴일같았는데 ㅠㅠ.........
작성시간25.05.04
나 저런곳 오래다녀서 무슨말인지 알거같음 .. ㅎ 퇴보하는느낌.. 처음엔 이게맞나? 싶어서 주변에 현타온다고 말이라도 했는데 이제는 주위에 그런 말도 안꺼내게 됌.. 나도 나름의 고민인데 아무도 공감안해줘서ㅠㅋㅋㅋ 각자 처한 상황에 각자의 힘듦이있는건데 남이 너무 쉽게 ”개꿀인데? 그럼 힘든데 갈거?“ 하면서 내 고민 등한시하는게 더 외로웠음..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