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hygall.com/469775523
ㅇㅇ 따로있음..
이런 식으로 메인 알이 2개가 박힌 반지를 toi et moi라고 한다
프랑스어로 너와 나 라는 뜻
상대방과 나의 탄생석으로 하거나 서로에게 의미있는 보석으로 함
1796년 나폴레옹이 조세핀에게 프로포즈 했던 반지가 바로 이 스타일의 반지임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졌음
그 이후로 주목받기 시작했고 해외연예인들도 많이함
메간 폭스 머신 건 켈리
아리는 진주로 했는데 이것도 예쁨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
카일리는 딸 스토미랑
~그리고 짤털의 시간~
스톤이 2개라서 영롱함도 2배
까마귀들 눈돌아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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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25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 25.05.04 난 악세사리 1뎌 관심없는데 이반지가 너무이쁨 ㅜㅜ특히 저 진주랑 같이한거 ㅠㅠㅠ너무이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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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04 난 나폴레옹꺼가 젤 이쁘다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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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04 아 나도 사규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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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시간 25.05.05 와 그냥
사실 그딴건없음.....
흑염룡을 깨워주는 장치임. 머이런거인줄.. 이름이 있노 ㄷㄷㄷㄷ -
작성시간 25.05.05 하 터키석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