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사짓는 집에서 크다가 군대가서 느낀점...jpg 작성자폽포민트| 작성시간25.05.04| 조회수0| 댓글 50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씨발희대야!!!!! 작성시간25.05.04 막줄아니었으면 내동생인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난 모르겠어 윤오의 진짜 마음을 작성시간25.05.04 고추 진짜 개빡세...우리 할머니는 딱 자식들 줄것만 지으셨는데 병들거나 타들어가거나 해서 한 해 본인한테 잘한 자식들한테만 주셨음...병도 잘생기고 벌레도 잘생기고 아주 개복치새끼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봄햇쌀 작성시간25.05.04 고추농사 헬임... 심어본 사람만 알 수 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박상원 작성시간25.05.04 고추 진짜...한번 농사해보면 왜 고춧가루 비싼지 이해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어탕박 작성시간25.05.04 고추농사 미쳤다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둔근조지기 작성시간25.05.04 오늫 고추심엇는데 빡세긴빡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야근야근하고우는일개미 작성시간25.05.04 우리집도 고추농사했는데 이미 초딩 2학년때 40키로짜리 고추푸대를 짊어지거 벌크로 나를수 있었음ㅋㅋㅋㅋ 소녀장사였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비오게해주세여 작성시간25.05.04 고추 진짜 병 잘들어 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발해 작성시간25.05.05 고추는 진짜.. 너무 힘들어 ㅜㅜ 지우리집은 담배는 안지어서 모르는데 아빠가 담배는 너무 힘들다고.ㅋㅋㅋ 그랬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20278 작성시간25.05.05 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현재페이지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